꽃같은 마사지

꽃같은 마사지
오늘은 제발 일이 조금만 있길 바라고 새벽부터 나갔습니다. 이런 어제보다 물량이 더 많습니다.
저는 택배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량이 적은날은 일찍 끝나 가족들과 시간도 보내고 쉴수있지만 이렇게
물량이 많은 날은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 씻고 쓰러지는게 일상입니다. 오늘은 정말 일하기 싫은 날입니다.
예전보다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서비스로 반찬까지 집앞으로 배달해주는 세상이다보니 택배

물량은 넘쳐납니다. 아파트 쪽으로만 가면 얼마나 편하겠습니까 하지만 아파트만 할수없는일 단독주택이
많은 동네 갈때는 그날 하루 종일 다리와 어깨가 빠져나가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물량한번보고 한숨
한번쉬고 돈 생각하며 또 일터로 나갑니다. 대부분 고객님은 다들 집앞에 놓아달라고 하지만 어떤 고객들은
꼭 만나서 받길 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배달이지만 사람상대도 있다보니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대단합니다. 처음부터 단독돌고 아파트 들어갑니다. 오늘은 무난하게 고객들과 잘 넘어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 바램일뿐 아침에 배송되었던 상품이 없어졌다면서 똑바로 배달한거 맞는지 묻더군요 분명하게 배달
했기때문에 따지듯 달려드는여자에게 그렇게 궁금하면 경비실에 연락해 CC티비 확인해보라고 하면서
끊어버렸습니다. 왠만하면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막무가내로 성잘내면서 내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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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려고 하지도 않은 고객에게는 저도 친절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사에 전화해 뭐라한던 말던 나도
짜증내면서 끊어 버렸습니다. 다 저녁에 전화해서 얼마남지않은 일인데 일할맛이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큰아들녀석 대학생인데 가끔알바하라고 할때 내가 일 시키곤 하는데 오늘이 그날인것 같습니다. 마침 집에
있는 녀석 불러내서 일시키고 오늘 저는 술진탕 마셔보려합니다. 예전사업할때는 잘 나갔었는데 이일 시작하고

나서 점점 내 자신이 작아지는지 아무것도 아닌일에 왜 자꾸 화가나는건지 친구와 술한잔 합니다. 이친구는
저랑 같은시기 사업시작하여 아직도 안정적으로 잘 사업해 나가는 친구입니다. 나는 무슨 문제 때문에 잘
안된것인지 자책도하고 힘든시기 같이 옆에서 붙들어준 친구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다시 잘 할수 있도록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와 있으면 마음이 편하네요. 간단히 소주한잔 마시고 내일 위해

일찍 들어가려고 하니 친구가 고생한다면서 다리와어깨 풀어준다면서 강남안마 가자고 하였습니다. 강남안마
마사지 받으면 뭉친 근육 풀어지면서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방한에 날려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강남안마 어디로
갈때 피쉬안마와펄안마 둘중 고민 끝에 친구와 난 이벤트가 있는 피쉬안마로 결정하고 술이취하지는 않았지만
운전은 하면 안되니 무료픽업 서비스 이용하도록 하였습니다. 피쉬안마 들어서자마자 실장님과 안마코스와

다른걸 결정후 뭉친근육 풀기전 샤워와 사우나 까지 마치고 대기하였습니다. 그후 입실하고 전문가분이 오셔서
배달로인한 뭉친 근육 마사지로 완벽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완벽하게 마사지 받은후 그다음은 강남안마 최고에
시간 이것때문에 강남안마 온다는 소리가 있을정도로 완벽하게 마사지 마무리 하였습니다. 늦은시간 이지만
몇시간 안자고 일나가도 충분한 힘나게 도와준 강남안마 추천합니다. 최고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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