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생각나 강남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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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앉아 컴퓨터만 두들이며 종일 일만 합니다. 사장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지분이 조금 있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잘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눈뜨자마자 출근해 저녁 10시가 넘어 퇴근합니다 거의 12시간
근무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유로운 편이라 점심도 내가 먹고 싶을때 먹고 볼일 있으면 잠깜나가기도
합니다. 자유롭지만 사무실에 앉아 하루종일 컴퓨터 자판 소리 지겹습니다. 어쩔수 없이 하고는 있지만

하기는 싫습니다. 책임감이 강해 일이끝나야 집에 갑니다. 회사에서 너무나도 친한 친구와 근무중입니다.
친구와 같이 일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하루하루가 재미 있습니다. 일하면서도 깔깔거리면서 웃는시간이
많습니다. 오늘은 하는일 다 제쳐놓고 나가 놀기로 하였습니다. 빨간날도 없이 일하는데 하루정도는 마음껏
눈치보지 말고 놀고 싶습니다. 그런데 딱히 할일도 없습니다. 둘다 술마시질 못하니 할것이가 별로 없습니다.

우린 우선 맛난 점심 먹자고 하고 전주비빔밥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장사만 하느곳이라 그런지 아니면 가격
대비 반찬이 어마무시하게 나와서 인지 줄서서 대기해야 합니다. 그래도 저번에 한번 먹었던 기억 때문에 꼭
줄서서라도 먹어야 할것 같습니다. 돌솥밥에 여러가지 반찬도 나오고 따로 비벼먹을수 있게 그릇도 나옵니다.
배가터지도록 먹고 차에 앉아 어디갈까 둘이 얼구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건강생각많이하는 내가 산에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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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고 동네에서 조금만 가면 있는 조금 높은 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정상까지 꼭 올라가야 할것 같습니다.
비빔밥 먹은터라 배가 불러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가을이지만 산행을 해서 그런지 땀이 한방울 한방울 떨어
지네요 이것도 운동이라고 다리도 땡기고 허리도 아프고 동네산이라고 우습게 보았다가는 큰일날뻔 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사진도 한방찍고 산 밑도 내려다보고 너무나도 가슴이 뻥 뚫려 나가는것 같았습니다.

산에 다녀와도 저녁이 안되었습니다. 갈데가 없어 동네 커피마시며 다음으로 갈곳을 정하려 합니다. 없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없습니다. 여태 뭘 한건지 당구도 볼링도 못칩니다. 여태 여자친구도 없이 좀 잘살아 보겠다고
일만하다보니 문화생활을 해본것이 없습니다. 한심하기도하고 불쌍하기도 합니다. 커피마시면서 계속 시간만
지나가 버리네요 둘이앉아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검색하다 강남안마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둘다 바보라 안마도

한번 받아본적 없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우린 강남안마로 가기로하였습니다. 나비안마.피쉬안마.펄안마,수안보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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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받기위해 입실 뭉친근육 풀어주는 안마와 마사지 환상적이였습니다. 처음이라 긴장한탓인지 조금아프기도 시원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다음은 이건 직접오셔서 받아보셔야 합니다. 환상적인 마사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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