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에는 역시 안마

좋은날에는 역시 안마
오늘은 아버지 생신입니다. 어머니가 계셨다면 지금 잔치 준비중일것입니다. 어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1년전 겨울 김장하신하고 시장에 이것저것 사러 나가신다고 하길래 장 다보고 연락하면 모시러 간다 말씀드리고
전화 끊자마자 얼마지나지 않아 한발한발 걸을때 마다 가슴이 아프다고 하셔서 하로 어머니 모시고 병원 응급실
로 달려가 피검사 받고 기다리는데 의사가 와서 계속 질문 하길래 무슨 큰 병이라도 있는거냐 물어보니 의사입에서

나온말은 골수암이라 암이였습니다. 급성 백혈병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백혈병이라니 어머니에게 말안하고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던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일년만에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혼자가 되셨습니다.
음식이란걸 해본적없는 나는 제일 친한 친구녀석 불러 인터넷 검색해가며 음식 준비하려합니다. 이대로 아버지
생신을 초라하게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하고 싶습니다. 장을 보고

둘이서 주방에서 미역국은 기본 불고기 잡채 전까지 정성드려 음식을 남자 둘이서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어머니가
보고싶습니다. 내가 한 음식에 몇배가 되는걸 혼자 어떻게 하셨는지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다른가족들 초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머니안계신 첫번재 생신 꼭 제손으로 음식 차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친구에게 뭐라 감사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부탁에 월차까지 쓰고 도와주러온 내친구 정말 고맙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좋은날에는 역시 안마

있고싶지 않습니다. 날도와 월차까지 써준 친구와 술한잔하고 이 뭔지모르는 기분을 풀고싶었습니다. 내가 술을 먹는
것인지 술이 날 먹는 것인지 술이 술술 넘어갑니다. 비틀비틀 걸어가는 날 옆에서 부축이여 이대로는 안되겠다며
기분 전환을 하자고 하였고 친구가 기분전환 할곳은 안마라고하며 강남안마가자고 하더군요. 강남안마는 기분전환으로
는 최고입니다.알고있습니다. 강남안마 받기위해 우린 검색끝에 펄안마갈까 나비안마갈까 고민중 이대표와 통화하고

한상차려지고 아버지와 저와 친구가 앉아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저녁 식사을 하였습니다. 케잌도 불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자꾸 기분이 쓸쓸할까요 아버지 입은 웃고 계시지만 아버지눈은 울고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나도
아파오네요. 지금 내마음과 아버지 마음이 같지 않을까요 아버지는 식사하시더니 친구랑 술한잔 하신다며 나가시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 저녁먹은상을 치고 쇼파에 앉아 있는 절 다독여 주었습니다. 저도 이기분으로는 집에

나비안마로 결정 잠시기다리니 픽업 오더군요. 술이 취해 비틀비틀 되었지만 안마받을 생각에 정신을 차리려 노력하고
도착후 이대표와 안마와매니저 결정 매니저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맞춰준다는 장점. 선택후 샤워후 술깨기위한
강남안마 서비스 사우나까지 그래도 아직 남아있어 휴계실에서 휴식 취한후 지정된 곳으로 이동 나비안마선택한
이유는 피부가 예민한편인데 오일제품이 해외수입 오가릭 제품이라고 하여 자극이없다고 하여 나미안마 선택 하였습니다.

온몸을 오일 이용해 안마후 반정도 기분전환 성공 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손길 마음에 안정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실한 기분전환 강남안마 만이 할수있는것 그것을 마지막으로 오늘 기분전환은 대성공입니다.
다들이래서 강남안마 강남안마 노래부르는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고맙다는말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강남안마 내가
데려가야 겠습니다. 고생한 내 친구 최고급 강남안마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강남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