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하자 안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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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 직업에 만족하는 사람은 몇안된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남자이지만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일하고 있어 아주 큰돈은 아니지만 3교대 하면서 적지 않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 힘들다는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남자보다 여러가지 힘써야 하는 일들은 기본적으로 제가하려고
노력합니다. 예전에 주사 맞으러 가자고 하면 바늘이 너무나도 무서워 피해다니곤 했는데 매일 주사바늘과

수술환자들이 난무하는 병원에서 근무하게될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제일 하기싫은건 중환자실이다보니 의식이
없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라 욕창관리도 간간히 해주곤합니다. 그럴때마다 여러가지 마음이공존합니다.
어파치 내가 선택한 길이니 끝까지 가야겠지요. 물료치료실에 있는 친구와 퇴근후 술한잔 하기로 합니다.
너무나도 힘든하루라 고기먹어야 겠습니다. 목살 좋아하여 목살구이에 소주한잔하며 오늘 하루 피로 풀고있습니다.

내일은 나이트근무라 늦게까지 진탕 놀아도 되는 날입니다. 환자분에게 술냄새 풍길수는 없으니 적당하게 마신후
노래방에가서 내노래 18번 응급실 불러봅니다. 간호사 아니랄까봐 또 병원입니다. 남자 둘이서도 너무나도 재미나게
노래방에 놀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까지 연장하여 땀흐려가며 놀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시간제한이 있어
더 놀고 싶어도 놀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집에가기 싫은 날압니다. 오늘 뇌수술 받은 환자가 중환자실로 옮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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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지나지 않아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무렇지 않게 반응 하지만 마음 한편이 이상합니다.
뇌수술 받은 환자드의 모습은 말할수 없을정도로 처음에는 꿈에 종종 나타나곤 했습니다. 지금은 강해지려 노력해
보지만 아직까지 의료종사자로서 미흡한것 같습니다. 사람이 죽는걸 눈앞에서 자주 아니 매일 같이 본다는건
표정으로 아무렇지 않게 바라볼수 있지만 마음 어딘가에서는 상처가 되는것 갔습니다. 강해져야 합니다. 여린내가

싫습니다. 감성적인 내가 싫습니다. 노래방에서 나와 남자 둘이 거리을 헤메고 다니고 있습니다. 어딜갈까 어디도
문열여 있는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집에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악몽 꿀것 같아 못가고 있습니다. 그때 친구가 핸드폰
꺼내들고 검색하기 시작합니다. 편하게 쉴수있는곳 아무생각없이 쉴수잇는곳 강남안마입니다. 오늘마지막은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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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픽업도 가능하다고하니 결정만 하면 끝입니다. 서로 만장일치로 나비안마 오늘은 나비처럼 훨훨 날아보고싶은
날입니다. 병원이다보니 알레르기가 있는데 나비안마는 모든제품이 해외에서 수입해온 오가닉 제품으로 피부 트러블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강남안마 짱입니다. 픽업온 차에 타서 도착한다음 실장님과 제품설명과 마사지코스 매니저 선택까지
친절하게 도움주신거 감사합니다. 강남안마 받기전 깨끗하게 샤워하고 사우나까지 하고 오가닉 제품으로 안마시작

스트레스가 풀라는것 같았습니다. 뭐라설명할수 없는 황홀한 기분 마사지 받으며 지나가는시간이 꼭 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였습니다. 마사지로 온몸이 땅속 체험하였다면 이제는 다시 하늘 나는 쾌감을 느낄수 있는시간
여러가지 기분을 왔다갔다 할수있는 강남안마 대단합니다. 추천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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