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도 수안보 안마

오늘은 외도 수안보 안마
장마도 아닌것이 태풍도 아닌것이 왜이리 비가 오는지 지역에서 일하는 나는 비가와도 비 맞으면서 일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분도 그렇고 몸상태도 안좋고 에라 모르겠다 쉬기로 하였습니다. 집밥이 얼마나 그립던지 무작정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아내가 아이들데리고 친정 나들이 가버리고 없더라구요. 미리 연락하지
못한 내가 잘못이지요. 지역이라 새벽부터 출발해 아침밥도 못먹고 온터라 무지하게 배가 고팠습니다. 평이라 친구들도
다 일하는 시간이고 대충 냉장고에 있는 반찬으로 한끼 해결하였습니다.

쉬는날 확실하게 쉬자라는 마음으로 쇼파에 누워 TV 시청하는 사이 잠이 들었습니다. TV 소리에 깜짝 놀라 눈떠보니
점심 시간이 훌쩍 넘어 있더군요. 아들방에 들어가 컴퓨터를 틀어보았습니다. 예전에 하던 게임이 생각나 오늘 한번
즐겨볼까 하고 앉았습니다.

인터넷 검색하고 있는데 자고 일어나도 찌뿌등 하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나에게 강남안마라는 글자가
너무나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래 결심했어 아이들 데리고 친정도 간 아내 기분도 그렇고 몸상태도 안좋고 아하 이때다
강남안마 가자. 그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검색창에 강남안마를 검색하니 여러 사이트가 나왔는데 다 보기도 귀찮아서 맨 위에 강남안마 가 가장 좋겠지 하고 들어가서
쭉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잘 만든 홈페이지에 여기 저기 훑어 보았고 피쉬안마 갈까 나비안마 갈까 펄안마 갈까
고민 끝에 수안보안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외도 수안보 안마

수안보 안마에는 여러가지 코스가 있습니다. 1차적으로 경락 타이마사지 받고 2차 적으로 메인안마사에게 전신
관리 받았습니다. 강남안마 아로마 마사지 까지 모든 마사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연락처로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이게 먼지 떨리면서 통화음이 가는데 금방 전화를 받아 주시더군요. 대략적인 위치와 예약을 단계별로 마치고 가까우면
강남안마 픽업이 가능 하다고 하였으나 천천히 갈겸 알아서 간다고 하였습니다. 위치는 생각보다 멀지 않은 강남권에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저는 긴장감에 담배를 한대 물었고 안내 받은 강남안마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미리 연락을 한 터에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고 코스별로 설명을 받았습니다. 관리사나 스타일 그런 부분을
맞춰준다는거에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지역에서 생활하는 저에게는 강남안마 신세계를 맛볼거 같았습니다. 우아우아 감탄사가
입에서 끊이질 않고 나왔습니다. 예전에 집에오면 아내가 집밥이 그리워 왔었다면 이제는 수안보안마 가 그리워
집에 올 듯 합니다. 최고의 서비스 제 취향이나 스타일고려한 맞춤 서비스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특히 마사지를 받을때는 반 의심을 했지만 수년의 경력있는 강남안마 관리사분이 해주시는거라 그런지 너무 시원했습니다.
이때만큼은 가족을 잊고 저만의 시간을 갖는다는거에 눈물도 쬐끔 나왔습니다. 두피마사지를 시작 해서 다리끝까지
내려오는 안마 스타일이셨는데 두피를 해주실때는 정신이 똑바로 들만큼 혈자리는 아팟으나 너무 정신이 또렷해지는
강남안마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어깨를 해주실때는 깊은곳의 근육까지 눌러 주셔서 어깨만 계속 해달라고 하고 싶었을 정도 였거든요.
그렇게 허리와 엉치쪽 허벅지 종아리를 해주시고 마지막에 발바닥까지 강남안마 해주시는데 완벽한 안마코스였고
따봉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그 다음은 하이라이트 코스인데 아내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지만
저도 남자고 이번만큼은 모든것을 잊고 재미있고 강남안마 받고 가자 하며 황솔한 서비스를 받고 입은 귀에 걸린채로
나왔습니다.

처음받아보는 수안보 안마에 너무 만족을 하였고 가끔 외도를 해서 이런 생활을 즐기자 하고 생각 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안내 몰래.

수안보안마 | 강남안마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