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강남안마

비오는날 강남안마
회사 기숙사에서 잠에서 깨어 보니 밖에는 비가 마구 쏟아 지네요. 저희는 3명이서 같이 지내는데 오늘은 마침 쉬는날에
늦잠을 자고 다같이 비슷 하게 일어났습니다. 다들 배가 고팠고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하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회사 형이 천안에 맛있는 짬뽕집이 있다고 가보작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천안까지 갈정도의 맛있는 짬뽕집이다
하여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이전에 천안에 이봉원 짬뽕이 있다고 하여 가서 먹은 기억이 있는데 그때도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저희는 차를 타고 천안으로 향했습니다. 비는 더욱 거세졌고 다들 역시 비오는날엔 짬뽕이지 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갔습니다. 약 한시간을 달려 도착한 그곳은 정말 웨이팅이 길었습니다. 11시 오픈이라 저희는 11시에 맞춰서 왔는데도
저희 위쪽으로 약 10팀이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급하게 저는 전화번호를 적고 대기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안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모습을 보니 더욱 허기가 졌고 저는 차례가 어느정도가 되었는지 가게 안을 왔다 갔다 하였습니다.
혹시나 번호를 잘못 적은 날에는 못 먹을수도 있으니까요. 대기시간도 약 40분이 흘러 이제서야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저희는 얼른 안으로 들어갔고 자리에 앉아 메뉴를 고르기 시작 했습니다. 여기 짬뽕집은 불짬뽕이 유명한 곳인데 불짬뽕
3개에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짬뽕은 한단계 매운맛을 더한뒤 시켰습니다. 만두는 서비스로 나왔고 꽈배기 처럼 생긴
느끼한 만두였는데 저는 맛없다 하면서도 3개를 먹었죠. 탕수육은 등심으로 만들었는데 여느 탕수육만큼 맛은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드디어 시그니쳐 매뉴 짬뽕이 나왔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해물이 잔뜩 올려진 빨간색의 짬뽕이었습니다.

저희는 사진을 찍었고 많은 홍합을 발라낸다음 먹기 시작 하였습니다. 입에 넣자마자 밀려오는 불맛과 코를 찌르는 매운맛은
저희의 일주일동안 일한 스트레스를 날려 주었고 이마에는 땀이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맵긴 했지만 계속 입에서는 땡기는
맛이었고 어느새 빈그릇만 남았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입은 얼얼 했고 어느새 비는 그쳐 있네요. 하늘은 높고 파랫으며
말은 이제 살찔 계절이 온듯 했습니다. 오는길에 편의점 들려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렇게 휴일을 즐기면서 지내는데 동료중 한명이 이렇게 주말을 보낼거냐고 맛있거 먹었으니 2탄을 가야 되는거라고
꼬시기 시작 했습니다. 다들 수긍을 하듯 반대 의견은 없었고 누구나 할거 없이 구글링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비오는날 강남안마

누구는 술집을, 누구는 노래방, 저는 안마를 찾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안마를 너무 가고 싶었기에 물었습니다.
요즘시대에 어디가 가장 안전할거 같냐고 코로나 걸리고 싶냐고. 그러니 다들 수긍을 하듯 안마로 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강남안마 펄안마 나비안마 피쉬안마 중에 가까운 강남안마를 가기로 하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마대표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저희는 기숙사가 안마에 위치하고 있기에 무료픽업을 해주셨고 나와서 담배를 하나 피고 있으니 금방 기사님께서
도착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때까지 계속 시끄러웠으나 차를 타고서부턴 조용했고 다들 환생의 나래를 펼칠 상상을
하며 앞만을 쳐다봤습니다. 저희는 도착을 했고 마대표님과 매니터 스타일등을 조율 하기 시작 했습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스타일이 다들 틀렸기에 마대표님은 진땀을 흘리시며 저희 스타일에 맞춰 주셨고 가격등을 협의한뒤
결제 후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넓은 샤워실에 저희 셋은 머가 좋은 실실 웃으며 자기파트만 이쁘면 된다며 농담을 하기 시작 했고 사우나 20분을 마친후
다시 마대표님과 마주했습니다. 각자에 맞춰진 파트너에 따라 흩어 졌고 저도 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제가 말했던 귀여운 스타일의 파트너가 있었는데 설명을 못하지만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낸 후 밖으로 나와 안마를
받으러 갔습니다. 오랜 경력의 마사지 관리사분은 일주동일 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 주셨고 제가 오늘 먹은 음식등을
얘기하며 시간을 빠르게 흘러 마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희 셋은 다시 로비에 모였고 다들 만족하는 얼굴로 얼굴은
바래져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다는 약속을 하며 저희 셋은 나오며 월요일부터 다시 출근하는 불쌍하느 표정과 함께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시간을 안내해주신 마대표님 감사합니다. 또 올께요.

강남안마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