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처럼 날아 나비안마

나비처럼 날아 나비안마

한적한 시골안에 있어서 차를 끌고 가 보았습니다. 넓은 마당에 건물을 지은지 얼마 안된곳이었는데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더군요. 밖에는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넓은 밭이 있었고 조용한 시골동내
였습니다. 저는 음식이 오래 걸릴거 같아서 미리 예약한 닭도리탕을 먹기로 하고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얼마 안된 식당이라 인테리어는 심플했고 직원들은 바빠 보였습니다.

나비처럼 날아 나비안마

메인음식이 나오기전 밑반찬이 나왔는데 설명해준거 처럼 정갈한 반찬과 직접 농사지은 거라 그런지 싱싱했고
믿음이 갔습니다. 특히 매실장아찌와 곶감말린것이 특이하고 맛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메인 요리가 나왔습니다.
두명이 갔기 때문에 중 짜리로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도 많고 감자도 맛있었습니다. 칼칼한 국물맛에 이끌려
저도 모르게 소주를 시켰고 운전은 동료에게 부탁드렸습니다.

술 한잔 하면서 전 회사에 대한 이것저것 물었고 제가 나온 뒤로 성과급도 지급이 되었다는걸 알았을때
조금 씁쓸하지만 지금 다니는곳의 수익을 생각 하면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현재 그곳 회사 상황은 바쁘게
움직이고 괜찮은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저희는 맛있기 음식을 먹고 밖으로 나와 담배를 한대 태웠습니다.
담배를 태우면서 술을 안드셔서 그런지 2차를 가는게 어떠냐고 하시더군요. 저만 술을 먹은게 죄송스러워
알겠다고 하고 맥주를 간단히 마시러 갔습니다. 그런 후에 음식은 제가 얻어 먹어서 3차를 제가 낸다고 했죠.

오랜만에 뵈어서 제가 안마를 쏜다고 하니 눈이 번떡 뜨이시더니 그래도 되냐고 물어 셨습니다. 제가 괜찮다고
하며 이전에 접속 했었던 강남안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비안마 피쉬안마 펄안마 수안보안마 등이 있었는데
오늘은 나비처럼 날고 싶어 나비안마쪽으로 가기로 하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희가 선릉쪽이 가까워서 혹시
픽업 가능하냐 물었더니 단숨이 달려 오신다고 하시더군요. 역시 서비스 하면 강남안마다 하고 기다렸습니다.

나비안마를 간단히 소개 드리면 선릉안마라고도 하고 최고의 퀄리티와 내상이 없는 색다른 이벤트등을 제공하고
나비안마에서 제공하는 마사지용 제품들은 전부 해외에서 수입한 저자극 오가닉 제품만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나비처럼 날아 나비안마

제가 약간 알레르기성 피부인데 거기에 딱이라고 해서 나비안마를 고른게 하나의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거기다가 고퀄리티 관리사들의 철저한 교육이 있다고 하니 내심 기대를 하였습니다.

픽업은 도착 하였고 저희는 어느새 나비안마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통화하신분이 직접 나오셔서 코스 및 결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고 저는 결제를 지불하며 오늘 잘 부탁드린다고 하니 웃으시며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우선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기 위해 샤워 를 한 후에 사우나를 즐기니 술은 서서히 깨고 기분은
좋아 졌습니다.

저는 우선 안마를 받았는데 매일 앉아 있는 일이라 다리쪽이 너무 피가 몰리는 거 같아 집중 케어를 요청 드렸습니다.
다리쪽에 오일을 바르셔서 붓기를 빼 주시는데 정말 시원했고 약속된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흘렀습니다.
안마만 24시간 받아도 정말 좋겠다 생각을 하며 다음 코스인 므훗한 시간을 즐기러 갔습니다.
역시 강남안마와 별 다르지 않은 엄청난 미모의 여성분을 조우 했고 자세한 얘기는 못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회사 동료분도 기분 좋은 표정으로 나오셨고 자주 만나자고 다음에는 자기가 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저희는 밖으로 나와서 음료수를 먹고 헤어졌습니다. 역시 강남권 안마가 진리다 생각을 하며
오늘도 만족을 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날아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강남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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