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수안보 안마

강남 수안보 안마
지방 촌놈이 서울로 출장을 왔습니다. 하천쪽 설계하는 일인데 사람들 만나야 해서 며칠 올라왔습니다.
말만 출장이지 영업과 같습니다. 만나서 일 얘기좀 하고 기분좋게 술과 식사를 대접 하는 자리인거죠.
6시에 만나야 할분과 약속을 잡고 역앞에서 만나 가까운 소고기집을 갔습니다.
평소에는 비싸서 못 먹는 한우를 법카의 힘으로나마 먹을 수가 있네요.

비싸다는 살치살과 업진살을 시켜놓고 입에 넣으니 살살 녹네요. 몸은 힘들고 스트레스는 받지만
맛있는거 먹는다는 자기위로와 함께 술이나 먹었습니다. 1차를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2차는
어떤걸로 접대를 해야 하나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래서 노래방이나 유흥쪽 가실거냐고 물어 보니
몸이 피곤해서 안마를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가까운 커피숍에 모시고 가서 저는 핸드폰을 꺼내 구글링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여기 지역이 선릉쪽이라
강남안마로 검색을 하니 여러 사이트가 눈에 들어왔는데 강남안마의 내상피하는법 완벽가이드 라는
페이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깔끔한 블랙 디자인에 여러가지 숙지해야 할 내용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중에 수안보 안마 문구가 보이는데 먼가 온천풍 스럽고 이름이 괜찮아 보여 그 부분을 정독 했습니다.
수안보안마는 10년 이상의 경력과 노하루를 가진 관리사분들이 관리를 해준다고 써 있네요.
수안보안마로 결정을 하고 기재되어 있는 마대표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둘다 술이 좀 된 상태라 택시를 타고 가야 하나 해서 여쭈어 봤더니 강남 이라니까 무료 픽업을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역시 홈페이지 내용데로 서비스해 주시네요. 커피를 다 마실때쯤엔 픽업기사분이 도착 했다고
하여 나갔습니다. 고급승용차를 타고 저희는 약 10분 후에 수안보안마에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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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표님이 웃는 얼굴로 저희를 반겨 주셨고 진행내용등을 서로 얘기를 하였습니다.
접대하는 자리인지라 좋은 코스를 하기 위해 120분 코스를 말을 하였고 가게 ACE분을 같이온 분에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냥 같이 즐기기만 해도 좋으니까요. 저희는 샤워를 하고 20분간 사우나를
즐겼습니다. 몸은 나근나근해지고 술이 깨서인지 몽롱한 기분 이었습니다.

나가기 싫었지만 다음코스를 위해 저희는 몸을 닦고 나왔습니다. 밖에 나오니 시원한 와인으로 저희의
기분을 더욱 업해 주셨고 다음 코스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일행분은 우선 서비스로 모셨고 저는 안마코스로
갔습니다. 저는 안마 60분을 받았는데 여태까지 안마받은 손압 중에 최고중에 뽑혔습니다.

제가 웬만하면 소리를 지르지 않는데 강남안마 를 받을 때마다 연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냥 아프게해서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라 관리하는 분께서 안쓰는 근육을 풀어줘서 무지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며칠은 아프겠지만 굉장히 피로는 풀릴거라고 하더군요. 특히 어깨 날개 부분 사이 근육을 누를대와
종아리 사이를 누를때는 정말 아프더라구요.

머리 두피쪽도 혈자리라고 하면서 눌러 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냥 집에 가기 싫었습니다.
역시 돈이 좋구나 생각 됐습니다.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충분히 돈 갚어치는 한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몸을 충분히 안마로 관리를 받고 서비스를 받으러 갔습니다. 저희 일행분에게 에이스가 갔기 때문에
별 기대는 안했지만 정말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여태까지의 촌생활을 청산하고 강남으로 올라오고 싶었습니다.
정말 물이 좋았고 자세한 내용은 생략 하겠습니다.

이렇게 저희 둘은 웃으며 밖을 나왔고 최고의 서비스를 안겨준 강남 수안보안마에 감사하기 까지 했습니다.
또 나중 같이 사업으로 봤으면 좋겠다고까지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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