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안마에 상경하다

강남안마에 상경하다
나는 안마매니아다. 일주일에 한번은 마사지샵에 가는거 같다. 사는곳은 아산인지라 아산의 대부분의
유명한 안마는 거의 다 가본거 같다. 안마에 가는 이유는 고단한 몸의 피로를 풀고자 플러스 마음의
힐링을 얻고자 할때 간다. 두가지의 만족을 전부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상을 입는 곳에 가서 후회를 한적도 적지 않다.
굉장히 만족을 하는 곳도 있었고 다시는 오지 말아야지 할때도 있다. 그럴때마다 공통점은 가격은
전부 비슷 한데 서비스나 만족도는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내가 안마를 가는 이유는 여자가 그리우면 유흥만 갈텐데 마사지도 중요하게 생각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마는 스트레스와 긴장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또한 우리 몸의 코르티슬 수치를 감소 시키고
호르몬은 스트레스와 긴장에 대한 우리 몸의 반응과 많은 관련이 있다.

요즘 시대에 스트레스와 긴장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만큼 스트레스는 몸에 안좋기 때문이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우리는 이러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시도 하고 해결하려 한다.
이러한 마사지는 만성 통증 완화뿐만 아니라 불안과 우울증을 줄이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여러가지 마사지 기법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관통력 있는 타입을 선호하고 다른 사람들은
가볍고 집중적인 스트로크를 좋아할 수 도 있다. 이러한걸 보고 마사지 기술이라고 부른다.

마사지 요법의 또 다른 인기 있는 방법은 심층 조직 안마기법이다. 종종 사람들의 목, 등, 그리고 엉덩이에
발생하는 상태를 풀어 주는데 사용된다. 이런 종류의 마사지는 근육 떨림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통증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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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마에 관심을 갖고 좋아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내가 원래부터 근육들이 자주 경련이 일어나고
일명 쥐가 난다고 하는 그 현상이다. 그래서 마사지가 도움이 많이 되다보니 더 의지하고 생각나는거 같다.

어제는 친구와 볼일이 있어 강남에서 보았다. 밥도 먹고 커피도 한잔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내 머리속에서
강남안마가 떠나지 않았다. 예전에 듣기로는 강남안마가 그렇게 좋다고 들어서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친구와 얼른 헤어지기를 은근히 바랬다. 친구는 결혼하고서부터 일절 업소등을 다니지 않기 때문이다.
혼자라도 갈 심산으로 어느덧 우리는 헤어지게 됐고. 바로 나는 구글링을 시작 했다.

강남안마 를 검색 하니 상위페이지 한곳을 들어가 내용을 살폈다. 내가 원하는 정보들이 있었고 전화번호도
있었는데 후기들을 보니 아주 마음에 들었다. 마대표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강남안마 가는 방법을 물으니
강남권이면 데릴러 와준단다. 천안에는 없는 시스템이었고 자연스럽게 내 위치를 말해 주었다.

10여분 후에 고급승요차가 도착 했고 나는 강남안마 본거지로 갈 수 있었다. 로비로 들어가니 마대표로 보이는
분이 나오셨고 강남안마 시스템을 설명해 주셨다. 우선 원하는 스타일을 맞춰 줄수 있는게 좋았고 천천히
샤워후 사우나 서비스를 즐길 수 있었다. 날씨가 더워 땀이 흐른 나는 샤워를 먼저 하고 15분동안 사우나를
천천히 하니 몸이 노곤하니 너무 좋았다. 이후 전문 안마 관리사가 내가 원하는 부위를 정확히 마사지해 주었다.
훌륭한 마사지 솜씨였고 역시 강남안마 에 대한 인식을 강하게 심어주었다.

이후 매너와의 좋은 시간도 매우 만족도가 높았고 강남안마 이기에 모든것이 마음에 들 수밖에 없었다고 느꼈다.
너무 즐겼는지 출출해졌고 여기서 제공하는 라면에 두번째 놀랐다. 이런곳은 처음 봤다.
지불한 돈이 물론 적지는 않지만 나에겐 어떤 돈이 들더라도 만족도가 높으면 그만이다.
내가 언제 또 서울 올라와서 여기 올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인상이 있었던 곳이니 언젠가는 다시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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