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했던 강남안마의 추억

황홀했던 강남안마의 추억

불과 며칠 전이었지만, 이젠 저에게는 황홀했던 고운 추억으로 남아있게 된

강남안마의 멋진 추억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원래 어지간해서는 후기 같은 건 잘 쓰지를 않는데요,

이번 경험은 저의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황홀했던 몇 안되는 경험 중 하나라서

도무지 후기를 안 쓸 수가 없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천상무님께 제일 감사드립니다.

천상무님은 저의 은인이고 구세주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절대 어떤 혜택을 바라고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천상무님!

지난 금요일, 불금이라서 아무리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 요즘이지만,

친구들이랑 강남에서 술 한잔씩 간단히 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퇴근하고서, 강남에서 1차만 간단히 하기로 하고 모였는데요,

소주 한잔 두잔 넘어가다 보니까, 또 삼겹살도 어찌나 맛있고 든든하던지,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녀석들도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다들 2차를 가고싶어하는 눈치더라구요.

그래서 비용은 제가 낸다고 하고서 2차를 가자고 하니까,

친구녀석 한 명이 강남왔는데, 강남안마 가야된다고 해서,

어디 좋은데 아냐고 물으니까, 끝내주는 곳을 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내심 기대가 되더라구요.

황홀했던 강남안마의 추억

친구가 전화를 걸더니, 제가 낸다고 했으니까 저보고 전화를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누구한테 걸었냐고 물으니까, 천상무님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저희 인원이 3명이라고 하니까, 금방 픽업 서비스를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위치를 말하고, 저희 3명 각자 스타일도 이야기 했는데,

차가 정말로 금방 와서, 담배 한 개피도 제대로 다 못 피고 차에 올라탔습니다.

기대감에 부풀어 안마로 들어갔습니다.

사우나를 먼저 하고서, 시원한 와인이 나오더라구요.

특별 서비스인가 싶었는데, 친구녀석이 하는 말이

여기는 언제나 사우나 하고 난 뒤에 시원하고 맛 좋은 와인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오길 잘했다 싶은 상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와인 찬찬히 마시고 나서 안마를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지난 주 쌓였던 피로가 한 방에 풀리는 끝내주는 실력의 안마를 받았습니다.

첨에는 엎드려 누워 등의 척추선에 따라 기립근쪽을 꾹 눌러

풀어 주시고 제가 특별히 부탁한 목과 어깨를 집중적으로 풀어 주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뜨거운 수건으로 근육이 놀라지 않게 이완 시켜 주신다음에 서서히

강도를 높여 마사지를 해주셧습니다. 역시 강남안마에 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만져 보시고 어디가 뭉쳤고 어디를 풀어야 하는지 확실히 알고 계셨습니다.

목과 어깨를 번갈아 가며 풀어 주신다음에는 발바닥 지압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걸어 다닐일이 많아 종아리가 붓는데 발바닥 을 지압해주면

붓기도 좋아지고 피로가 많이 풀린다 하더라구요. 마치 태국

타이 마사지를 와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너무나 시원하고, 몸의 근육이 사르르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정말 제대로 전문 교육을 받으신 분이구나 싶었습니다.

안마가 끝나고, 그 다음으로 서비스를 받으러 갔는데요,

정말 여기서 제 이상형을 볼 줄은 생각 못했는데,

천상무님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엔도르핀이 마구 뿜어져 나오는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국내 최고 퀄리티 수준일 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2주 뒤에 다시 오기로 약속을 잡은 상태입니다.

강남안마는 정말 천상무님께 전화해보세요!

정말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실 거에요, 그리고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실 거에요.

제가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황홀했던 지난 주 강남안마의 추억은 실은 현재진행형이고,

미래지향적입니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강남안마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