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남은 강남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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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지 더워지고 몸은 더 추욱 늘어져 있고 몸은 왜 내마음데로 안움직이는건지.더군다나 목요일 회사 창립기념일이라고 단합대회를 하는데 왜 산행을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거기다가 회식을 하고 저녁에는 볼링까지 치더군요. 몸은 천근만근이고 금요일은 어찌어찌 버티고 드디어 쉴수 있는 주말이 왔네요. 이번 주말은 어디에도 안나가고 집에서 피곤한 몸을 쉬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늦잠을 자고 나니 몸이 슬슬 발동 걸릴려고 하나 술도 생각 나고 나가고 싶고 그러네요. 특히 강남에 사는지라 밖에만 나가도 이쁜분들이 많아서 돌아다니기만 해도 눈이 즐겁거든요.

요즘은 술을 마실레도 2명밖에 못마시니 친한 친구 한명만 불러서 술을 먹자고 꼬셔 보았습니다. 그 친구도 주말이 무료 했는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강남거리를 좀 돌아다니고 너무 더워서 그냥 밥이나 먹자고 하여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더운날에는 이열치열로 매운걸 먹자고 하는군요. ‘아 화장실 힘든데’ 속으로 생각 하면서 친구의 의견에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매운 찜닭을 먹을것인가 고민 하다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매운 쪽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이집은 유명해서 벌써 체인점을 또 낸곳입니다.

 매운 쪽갈비 2인분을 주문 하고 소주 하나 시켰습니다. 소주안주 할수 있게 밑반찬으로 메밀전을 하나 부쳐 주시네요. 서비스인줄 알았는데 다 주는거네요. 메인 디쉬가 나오기전에 저희는 벌써 1병을 헤치우고 나니 쪽갈비가 나오네요. 양은냄비에 국물이 많고 끓이면서 자글 자글 하게 먹는거였네요. 벌써 매콤한 냄새가 코를 찌르며 저희는 한잔 두잔 술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라면 사리도 하나 넣으면서 배를 채웠고 저희의 술기운도 조금씩 오르기 시작 했습니다. 1차 먹고 밖에 나오니 정말 죽을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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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더운지 술만 더 취하는거 같네요. 어쩔수 없이 저희는 2차로 시원한 맥주를 먹으러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은걸 싫어해서 조용한 곳에서 호프를 먹기 시작 했습니다.
맥주를 먹는데 친구가 저를 보는 눈빛이 먼가 이상한걸 눈치 챘을때는 몰랐지만 저와 같은 눈빛을 하고 있네요.
3차는 어떤 즐거운걸 바라는 눈빛이죠. 친구는 먼가 유흥쪽을 가고 싶어 하는거 같았습니다.
노래방 가서 한잔 더 하면서 아가씨 불러 놀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1차는 제가 양보 했으니 3차는 강남안마 가자고 얘기 하였습니다.

 전에 갔던 강남안마 얘기를 하니 친구도 좋다고 가자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각자 핸드폰을 꺼내서 구글링 하기 시작 했습니다.
강남안마를 검색하니 맨 위에 강남안마 시스템 및 가격 내상피하는 방법의 제목이 있더군요.
들어가서 강남안마가 어떤곳인지 내용과 후기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가 얼른 전화 하라고 눈치를 주는군요.
전화를 해서 예약 한다고 하니 어디냐고 물으셔서 강남이라고 하니 무료 픽업을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유레카를 속으로 외치며 현재 위치를 알려 드렸습니다.
알려 드린지 얼마 되지 않아 픽업이 왔고 저희는 강남안마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전화목소리 주인공이신 천상무님께서 저희는 반겨 주셨습니다.
열체크를 한다음 저희가 원하는 스타일을 맞춰 주시겠다고 하여 감동 받았고 사우나를 20분간 하였는데 그 이후에 와인까지 주시면서 또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 하이라이트인 서비스를 받는데 자세히는 못적어 드리지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딱 맞게 해주셨고 천국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안마를 받는데 안마를 10년 이상 해왔다고 하시더군요.
볼링과 산행을 했다고 하니 뭉친부분을 중점으로 풀어 주셨습니다.
안마와 서비스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거 같아 너무 만족 하였고 친구도 만족의 눈빛이라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강남안마를 선택한게 너무 잘한거 같고 벌써부터 또 오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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