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안마 역시 대박!

강남안마 역시 대박

날도 더워지고 있는 요즘 새벽에는 비가 주륵 주륵 내리더라구요…
제 눈에서도 눈물이…. 내릴려는걸 참고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에 온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결리고 기운도 빠지고,
입맛도 떨어지고, 영 살맛이 안나더라구요.
외로움을 뒤로 한채 술 한잔이 너무나 간절했습니다.
그놈의 코로나 시국이라서, 예전처럼 사람 많은데 가서
술마시는 것도 수월하지도 않고,
제가 직장에 다니다보니, 평일에는 술을 잘 안하거든요.
그런데 회사 끝나고 퇴근길인데, 아는 친구녀석 한명이
강남에서 술 한잔 하자고 연락을 해서,
요즘 몸도 여기저기 쑤시고, 기분도 우울하던 참에
잘됐다 싶어서 평일임에도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지하철에 몸을 싣고 이상하게 설레기도 하고
오랜만에 술 한잔 할 생각에 들떴는지 기분도 좋았는데요,
몸보신도 할 겸해서, 친구녀석 한테 장어 좀 먹자했더니,
학동사거리 쪽에 괜찮은 맛집 안다고 하면서
거기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내친김에 몸보신도 하고 꿀꿀했던 기분도 확 풀어보자 싶어서
들뜬 기분으로 걸음을 서둘렀습니다.


비도 주적주적 내리고, 특장어에다가 장어 벌떡탕 이던가,
그리고 막걸리 한사발 했습니다.
40년 전통 노하우를 전수받은 집이라고 합디다.
참 맛도 좋고, 비도 내리고, 막걸리 한사발하고 갈 수가 없어서,
소주로 바꿔서 또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친구녀석이랑 소주 한 잔씩 돌리면서, 옛날 얘기도 간만에 하게 되고,
이런 저런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 하다 보니,
시간 뭐 금새 밤 10시가 되어버렸습니다.
2차 가야겠지요, 그러려고 어차피 평일인데도 온건데,
그래서 친구한테 어디가면 좋을지 물어보았더니,
풀싸롱 가자고 하는데, 영 마음에 내키질 않더라구요.
실은 저는 마사지, 안마 받으러 가서
몸 좀 확 풀고, 기분도 풀고 싶었거든요.
친구녀석 한테, 강남안마 가자고 했습니다.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서, 천상무님 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구녀석 스타일, 제가 원하는 스타일 모두 천상무님 한테
잘 설명을 해드렸어요.
천상무님 역시 서운한거 하나 없도록 최대한 똑같이 맞춰주신다네요.
기대가 되었습니다.

강남안마 역시 대박

천상무님, 말씀하시는 것도 친절하시지만, 뭔가 믿음이 가는 말투라서,
그리고 정말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친절함이 더욱 신뢰가 가더라구요.
역시나 차도 금방 도착했습니다. 강남안마는 강남지역은 무료
픽업도 되는지라 전화를 하니 흔쾌히 픽업을 보내 주셨습니다.
차에 올라타서 설레는 마음으로, 강남안마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다시한번 저와 친구의 스탈일에 대해
꼼꼼히 신경 써 주셨고, 몸의 근육을 풀기 전에 사우나를 20분 정도 하니
몸이 나른해 지면서 더욱 안마를 빨리 받고 싶은 맘이었습니다. 끝나고 나오니
대기 하는 동안에는 편히 쉴 수 있게 시원한 음료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특히 사우나하고 갈증 조금 나는데,
시원하게 해놓은 거라서 정말 갈증해소에 기분도 업되는 느낌이거든요.
우선, 안마실장님께 안마를 받았는데,
여긴 정말 왠만한 마사지샵 가서 받는 것보다
훨씬 제대로 라는 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특유의 기술이 있으세요, 훅 갈것 같은 느낌이 막 와요.
뭉친 근육과 피로에 찌들었던 몸이 확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그러고나서, 매니저 서비스 바로 받았는데,
역시 천상무님,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완전 제 이상형이었고, 그간 쌓였던 것들이 모두 일순간에
해소되어 버리는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이 정말 최고였네요. 이번엔 진짜 제 이상형 수준이었거든요.
강남안마 역시 대박 입니다!
천상무님, 정말 감사드리고, 다시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강남안마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