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안마 끝내주는 경험

강남안마 끝내주는 경험

지난 주 금요일에 강남안마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금요일이라 다들 다음날 쉬는 날이기도 하고

불금이니 몸이 근질 거리기 때문이죠.

친구와 술 한잔 하기로 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2명밖에 모이질 못하니 2인조로 재밌게 놀려구요.

저희는 술 한잔 하면, 강남 쪽으로 자주 갑니다.

강남은 술집도 수없이 많지만 이쁜 분들도 많이 다니기에

강남을 누비고 다니죠. 지나가다 분위기 좋아 보이는

포차가 보이길레 들어갔습니다. 포차는 역시 똥집과

제육볶음이죠. 친구와 간단히 한잔 하고 거리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영 별로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은데요,

그래도 한 10시 까지는 괜찮으니까 곳곳을 다녀봤습니다.

그러다가 차라리 그냥 안마받으러 갈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기억하기로 한 9시 30분쯤 해서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구글에 강남안마를 검색 했고

제일 인기 좋은 사이트에 들어가 내용을 훑어 보았습니다.

서비스로 보나 친절로 보나 여기가 좋겠다 싶어서 후기들을

쭉 보고 천상무님께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구 둘 이라고 말씀드리고, 픽업하러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택시비도 아끼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천상무님께

친구와 저의 스타일을 말씀드리고서 기다렸습니다.

역시 금방 도착하시더라고요. 20분이 안걸린거 같습니다.

도착을 하고서 로비로 안내 받아 천상무님께서 미리 얘기해주신

스탈일로 해주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저희는 더 믿음이 갔습니다.

관리사 분들도 정말 어떻게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거의 원하는 스타일대로 딱 맞춰주시더라고요.

천상무님은 정말 능력자가 맞습니다.

우선 안마 들어가서 사우나 먼저 20분 정도 하고서

에어컨이 빵빵했지만 약간 덥다 싶었는데

시원한 와인 한잔 서비스 해주시네요.

사우나 한 뒤에 마시는 와인 한잔이 정말 너무나 상쾌한 겁니다.

이 맛에도 여기를 매번 찾게될거 같습니다.

강남안마 끝내주는 경험

친구 놈은 급했는지 먼저 서비스부터 받으러 가고

저는 마음이 좀 여유롭고 천천히 즐기고 싶은 마음이었어서,

수순대로 안마부터 받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제 생각에는 안마부터 받고 서비스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한주동안 쌓인 피로가 정말 한순간에 날아가버리는

너무나 끝내주는 경험 이었습니다.

관리사 분께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신 분이라서 그런지

왠만한 마사지숍은 비교도 안되게 시원하게 잘 찾아서 풀어주시더라고요.

말그대로 천상의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네요.

그럼 몸의 피로는 거의 다 풀렸겠다, 정신적으로도 힐링이 어느정도 되었고,

그럼 이젠 서비스를 받으면서 즐거움을 만끽해 볼 시간인 거죠.

이러니 제가 여길 자주 안 올 수가 있겠어요.

울적할 때도 기분좋을 때도, 연인처럼 친구처럼 찾게되는 곳이에요.

안마 마치고 서비스를 받으러 갔더니,

정말 제 이상형이 눈 앞에 서 계시는데

속으로 감탄사를 몇 번 연발했답니다.

이런데 당연히 한 달에 최소한 3~4번은 와야 되는 거죠.

너무나 황홀하고 끝내주는 경험 이었습니다.

솔직히 지난 주 금요일이 지금까지 가본 중에 최고로 끝내주는 경험이었습니다.

엔도르핀 솟구치는 느낌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 느낌이 팍팍 오는데,

정말 회춘해서 대학생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친구들도 모두 너무나 만족스러웠다고, 아예 다음 번 약속까지 미리 잡았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날 또 한번 가기로 했습니다.

강남안마는 정말 천상무님께 전화해보세요.

여러분 정말 후회없으실 것입니다. 서비스도 국내 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100점 만점에 150점 입니다.

왜냐하면 기대한 것 그 이상으로 잘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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