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강남 안마

강남안마

강남 쪽에 일 때문에 지방에 올라서 모텔에 방을 잡고 일하던 중
계속 피로가 싸인 건지 모르겠지만 온몸이 뻐근해서 안마를 받아봐야겠다 생각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강남 안마를 발견했습니다.
보니깐 무료로 픽업도 해준다고 해서 전화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조금 있다 도착했다고 해서 내려가서 차를 타고 나비 안마에 도착했습니다.
혹시 주무시고 갈 거냐고 물어 보더라고요
수면실 하고 식사도 제공을 해준다고 해서 그런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런 곳은 제가 처음 봅니다. 요새는 다 이렇게 하는 건지 아님 강남안마 에서만 하는지 정말 서비스를 잘 해준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는 이런 서비스는 없고 그냥 안마만 받고 나와야 했거든요
구글에서 찾아본 보람이 있네요
샤워 후 안마사를 기다리고 있는 도중 안마사가 들어왔어요…..
놀라웠습니다…. 미모에 안마사가 들어왔습니다.
20대로 보이는 아름다운 여자분이었습니다.
배드에 누워서 안마를 받았습니다… 제가 피부가 약해서 오일을 바르면 몸에 알레르기가
생기는데 이상하게 여기서는 그런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해외에서 수입한 오가닉 저자극 제품만 사용한다고, 피부가 약하신 분들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받는 내내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받는 동안 마음이 편안하고 정신도 맑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안마 또한 최고였습니다. 정말 잘 하시더라고요
안마 받는 도중 계속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봐 주시면서 그곳을 최대한 풀어주셨어요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온몸을 안마를 해주는데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강남 안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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